체인지업 합격자 후기


(업데이트 중입니다)
체인지업 시즌별 Slack 채널 내에서 공유 된 합격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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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 2024년 3-4시즌에 참여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원하는 산업과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2024년에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하고자 이런저런 곳에 기웃거렸는데

그중 가장 후기도 많고 신뢰도가 높았던 면접 왕 이형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인지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적으로도 다른 곳 대비 개인적으론 합리적이란 생각이 들었고, 물론 반신반의하긴 했었지만

나중에 나도 합격후기 남기자는 마인드로 일단 시작해 보았던 거 같습니다



체인지업은 단순히 '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란 생각이들었습니다.


취업 준비에 진심이라면 체인지업에서 진행하는 프로세스 충분히 따라갈 수 있고

따라 하다 보면 가끔 버겁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사실 정말 잠깐이었습니다.

일주일만 지나도 이전과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3-4시즌 동안 차합은 안 바랬고, 취중 루틴과 제대로 된 방법 그리고 기운을 좀 얻어 가고자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3-4시즌에 참여하면서 적었던 자소서가 4월 중순에 합격 결과가 나왔고 체인지업이 끝난 후에

면접을 보게 되었지만 3-4시즌 참여 기간 동안 보고 듣고 배웠던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또 제공해 주신 템플릿이 있었기에

그 결과 처음 본 면접에서 최종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렇게 빨리 합격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진짜 체인지업 아니었으면 절대 얻을 수 없는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체인지업 참여하기로 결심한 과거의 나를 칭찬하고ㅎㅎ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이형님과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현직자(?) 체인지업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한번 참여해 보면서 체인지업만큼 진짜 취준생들 입장에서 말하는 취업 프로그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취준생의 입장을 잘 이해하고 취준생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에너지를 쏟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3-4시즌에 참여하는 동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접 왕 이형 및 체인지업 관계자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지났지만 스승의 날을 맞이해 감사합니다 :)


모두 자신이 원하시는 길 가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전문 : 2024년도 3-4시즌 체인지업 도전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2023년 8월 부터 2024년 4월까지 체인지업 참가한 권해영입니다!

혹시 제 후기나 블로그 보고 취뽀해서 GDR네트워크에 들어오신 분이 있다면, 말 걸어주시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


[후기]

4번째 체인지업이 끝났다. 나는 체인지업 4수차(8개월)에 취뽀를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현직자로서 GDR네트워크에는 NEXT LEVEL로 성장하려고 한다. 

지금까지를 되돌아보며 성공요인과 깨달은점, 앞으로의 적용점을 정리해보았다. 

앞으로 참여하실 분들에게, 참여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꼭 모두 GDR이 되서 GDR네트워크에서 같이 성장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성공 요인>

  1. JUST DO IT : 그냥 아묻다 해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일단 뭐든 해라. 서탈이든 면탈이든 서합이든 최합이든 피드백이든 행동 없이는 할 수 없다.

  2. 강점 검사 : 메타인지를 높여서 나 사용법을 알아내기 > 절친, 최상화, 미래지향을 활용!

  3. 언제 어디서나 스터디와 함께하기 : 절친 강점을 활용하여 아침부터 밤까지 스터디용 웨일 캠을 키고 진행! 솔직히 혼자 웨일 캠에 켜놓고 있는 경우가 많아 외로웠으나, 언제든 스터디원이 나를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스스로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었다. 

  4. 지원 100개 목표 : 이형님이 3-4월은 공채시즌이니까 100개 지원하라고 하셨는데, 미래지향과 최상화 강점을 살려서 해봤다. 신기한 게, 지원 목표가 높으니 주말 상관없이 지원하게 되고 슬럼프가 와도 원체 목표가 높으니 평균이 1일 1지원이 된다. 그리고 주변의 지원율이 낮든 높든 상관없이 자신과의 싸움을 하게 되어 영향을 별로 받지 않게 된다.

  5. 내 주변에 청사진을 도배하기 : 컴퓨터, 핸드폰, 웨일 캠 배경을 홈쇼핑 현장 사진, 부산 GDR 단체사진, 이형님 사진으로 설정했다. 또한 웨일 캠에서 홈쇼핑 현장을 배경으로 내 얼굴을 스크린숏 하여 핸드폰과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다. 하면서도 이게 도움이 될까, 남이 보면 미쳤다고 생각하겠다, 정말 웃기다 생각했으나, 의외로 매일 보면서 내 미래 모습을 그리게 되면서 동기부여도 하고 기분도 좋아졌다.

  6. 데일리 루틴 + 6시 기상 스터디 : '작은 성취를 경험하라'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대부분의 취준생활은 마치 수능과 같이 나와의 싸움이다. 그중에서 서탈이 지속되고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그럴 때야말로 데일리 루틴이 필수다. 오전 6시에 기상하여 9시까지 운동, 1일 1형, 경신스를 끝내놓으면, 아침부터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꾸준히 하는 과정에서 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저절로 붙게 되었다!

  7. GDR Lv.4 사수하기 : 지금까지 체인지업을 참가하면서 GDR Lv.4를 6주 연속 달성한 경우는 처음이었다. 그동안은 슬럼프(그냥 놀고 싶어서, 보상심리로)를 번복하면서 달성하지 못했었다. 그러다 서브 스터디에서 만났던 분 중 GDR의 등업이 취뽀의 필수조건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떠올렸다. 또한 저번 시즌에서 등업을 유지하지 않으니 게을러지는 모습을 보이며 반성하게 되었다. 그래서 최소 시간 내 제출은 못하더라도 등업은 지키자는 마음으로 임하여 6주 연속 GDR Lv.4 달성! 면접 워크숍에도 참여하면서 보안점도 발견하고 동기부여도 할 수 있게 되었다!

  8.  동기부여 영상 : 지원하기 싫다면, 너무  재미도 없고 성취감도 없고 그냥 하기 싫을 때 추천하는 것은 '취준준비보다 재미있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에 차라리 동기부여 영상을 보라.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이동할 때, 밥 먹을 때, 목욕할 때, 잠들기 전에. 재밌는 것을 하지 않으면 동기부여 영상이 재밌어지고 그 과정에서 영향을 받게 되고 슬럼프 없이 취준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된다. 단, 숏츠로 보지 마라. 무조건 1시간 이상 되는 영상으로 보라. >>추천 : 유튜브-멘탈훈련소

  9. 현직자 인터뷰 : 커피챗이여도 좋다. 박람회든, 현장 박치기로 현터뷰를 하든 고민이나 방향성을 못 잡겠다면 현직자를 만나서 고민을 빨리 없애버려라. 

  10. 체인지업 오프라인 행사에 무조건 참여하기 : 어떤 활동이든 나에게 자극이 되고 동기부여가 된다. 혹시 슬럼프에 빠졌다면 더더욱 가서 자극받고 와야 한다.


<깨달은 점>

  1. 1일 1지원의 효과를 정말 봤다. 정말 이형님 말 듣고 실현하니 된다!!!

  2. 나 사용법을 알게 된 후로 스스로를 자책하고 상처 주는 일이 없어졌다. 북클럽 만세!

  3. 절친+적응+최상화+미래지향+성취 = 목표를 높게 설정하고 커뮤니티와 함께 바로 실천하면 성취를 얻게 되고 욕심이 나서 지속하게 된다.

  4.  체인지업 시즌 내 BP 사례로 언급도 되고 워크숍에서도 매번 좋은 말씀을 듣게 되었다. 참가자분들께도 DM이나 줌, 현장에서 고민 상담도 하면서 내가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심지어 롤 모델이나 팬, 인간 GDR이라는 말까지 들으니 너무너무 영광이었다.


<계속할 것>

  1. 데일리 루틴을 습관화하기!

  2. 나 사용법 업그레이드하기 > 강점 혁명 과제 하기

  3. GDR에 소속돼서 자기 계발 계속하기

  4. 롤 모델이라고 말씀해 주신 분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기

졸업유예하고 한 학기, 방학하고 두 달. 어느새 졸업. 이것저것 했지만 자소서는 쭉 미뤘다. 대충 계산해보니 9월부터 2월까지 반년을 미뤘다. 이유는 준비되지 않아서. 어차피 떨어지니까. 어느새 나는 네시에 자고 11시쯤 일어나는 게으른 백수가 되어 있었다.


감시가 필요하다는 생각, 특히 돈을 써야겠다는 생각에 스터디를 찾다 체인지업을 알게 되었다. 다른 무엇보다 내가 6시에 일어나고 오전에 도서관을 꾸준히 가는 모습에서 이 프로그램의 힘을 느꼈다. 어느새 널브러진 자신을 보았다면 어서 참여하시길.


이곳에서 강조하는 1일 1지원, 경제신문 스크랩을 결론적으로 아주 성실하게 하진 않았다. 강남의 작은 마케팅 스타트업에 포트폴리오로 들어가서 자소서는 활용하지 못했기도 하다.


하지만 분명 체인지업이 없었다면 여전히 지금도 오후에 일어나 유튜브 보면서 도서관 가야하는데 하는 나 자신이 보인다. 완벽주의에 갇힌 모두들, 일단 체인지업부터 참여하시길! 새 마음 돌파 가자~